카테고리 없음

스파르타코딩클럽

유상민 2022. 12. 2. 10:03

11/30

오늘 새로운팀원 분들과 이야기했다

김채하,김한울,이정익,조희현

 

김채하님은 전조에 같은조이고 다른분들은 이번처음 뵙는분들이였다.

til을 들은대로 이야기 해보자면

김채하님 은 전조에서 말했다 싶이 모텔에서 일을하셧고 코로나로 인하여 그만두셧으며

공포,호러 보기 같은게 취미라고 하셧다 나랑같은 취미이시더라

채하님은 성향이 i라고 하셧는데 엄청활발하다 e 인것같다

 

김한울님은 외국힙합 노래를 좋아한다고 하셧구

멤버카드로 봤을때는 여행을 엄청 좋아하신다 

저도 여행을 좋아해서 유럽 일본등 가봤었는데 한울님은

혼자서도 잘 돌아다니시는것같다

 

이정익님은 이쪽저쪽일을 다하셧다고 하신다

토목설계도 하셧고 연애인 매니저도 해보셧고 

그러다가 이제 코딩을 하신다고 하셧다

벌써 결혼도 하셧더라

토목설계 저도 기계설계 해봤었는데 설계는 다힘든것같다..

정익님도 많이 힘들었다고 하신다 

 

조희현님은 일본어 전공도 하셧었구

항공사가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였는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번아웃 상태가 되시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하신다 그렇게 있으시다가 

코딩을 해보기로 하셧었다구 하신다

코로나가 터지면서 많은 상실감이 있다고 하시니 그점이 안타까웠다..ㅜ

 

조장은 제비뽑기로 뽑았으며 채하님이 되었구

다들 i라고 말잘못한다고 하시지만 말 다들 잘하시더라

 

11시 까지 자바스크립트(심화) 듣다가

컴퓨터가 맛이갔다....

 

오후에 기사님이 온다고 하셔서 일단은 폰으로

자바스크립트 심화과정을 보았다

처음에는 집중이 잘 되지않았지만 볼수록 그냥 볼만하네 라고 생각하며 읽었다

근데 이게 폰으로보면서 노트에 정리가 되지가않더라 원래는 화면

켜놓고 옆에노트켜놓고 중요한거는 작성하였는데 그런점이 안되어서 조금 불편했다